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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6 International Scholar Lectures Series
Writer 사회학과사무실 Date 2016.12.29 Hit 176

2016 International Scholar Lectures Series 


2016년 3월 14일 오후 3시-5시 법학관 801호 

 

“Critical Theory” Today: Axel Honneth's Theory of Recognition

 

Masao HIGURASHI (Dept. of Social Sciences, Ritsumeikan Univ.)

Takeshi DEGUCHI (Dept. of Sociology ,Tokyo Univ.)​ 

 

* Masao Hiragushi 리츠메이칸대학 교수는 1982년 와세다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리오카대학 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리츠메이칸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관심 분야는 사회문화 연구, 비판사회이론에 입각한 일본 사회제도에 대한 분석, 독일과 미국 등의 비판사회이론에 대한 연구 등이다. 최근 저서로는 ミネルヴァ書房에서 발행한 <현대철학사상>(공저)(2012), 加藤泰史  晃洋書房에서 발행한 <칸트와 토의윤리학의 문제>(공저)(2010)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On the Notion of "Civil Society" in the Frankfurt School: Habermas and Honneth>(2014), Studien zu Hegels Philosophie  20, pp.45-54, <公共圏における討議倫理の展開に必要なもの―原子力問題における専門家と市民との対話に関して(공공영역에서 토의윤리의 전개에 필요한 것 ―  원자력 문제의 전문가와 시민과의 대화에 관해서)>(2012), 立命館産業社会論集  48/ 1, pp141-154 등이 있다. 

Takeshi Deguchi 도쿄대학 교수는 이론사회학과 사회학 지성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을 지적인 유산으로 삼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소통, 인정, 사회적 자아에 대한 비판사회이론의 적용, 병리적 사회현상들에 대한 분석 등이다. 데구치 교수는 일본의 비판사회학을 "갈라파코스화된 사회학(galapagosized sociology)라는 용어를 빌어 재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근대화와 세계화 이후 일본 사회문화의 독특성과 보편성을 분석하고 있다. 최근에 영어로 발표한 글로는 “Critical Theory and its development in post-war Japanese sociology: Pursuing true democracy in rapid capitalist modernization” (2013) in A. Elliott, M. Katagiri, and A. Sawai (eds.), Japanese Social Theory: from individualization to globalization in Japan today (Routledge), 그리고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and its Underrepresentation: sociology of Japanese literature after the great disaster,” presented at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States of emergency: the emotional costs of global disasters and regional emergencies” (2014) at the Hawke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등이 있다.   

 

 

Department of Sociology / Chung-Ang Institute of Sociology / BK21PLUS Team “Sustainable Social Integration in the Era of Multiple Crises”, Chung-Ang 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