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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7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 Post-colonial Memory and Cultural Representation
Writer 사회학과사무실 Date 2017.10.17 Hit 46

 

 

 

 

 

일본군‘위안부’ 연구회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연관된 문화적 재현물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비평하는 심포지엄을 기획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한국, 일본 등에서 생산된 재현물의 현황 및 과제를 도출하고, 구체적인 분야 즉 문학작품, 영화, 미술, 박물관 등 일본군‘위안부’ 관련 문화적 재현물들을 분석하여 대안적 재현물 생산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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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포스트식민 기억과 문화적 재현

〇 일시: 2017년 11월 3일(금) 오전 10시-오후 6시

〇 장소: 중앙대학교 경영경제관(310동) 601호실

〇 주관: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〇 주최: 일본군‘위안부’ 연구회, 동북아역사재단,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세계정치학회(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Association) 인권분과,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BK21플러스 사업팀

 

등록 및 개회 (10시-10시 15분)

사회: 이나영(중앙대)

개회사: 김창록(일본군‘위안부’ 연구회 회장, 경북대)

연대사: 지은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이사장)

 

1부. 포스트식민 기억과 젠더 (10시 15분-12시 30분)

사회: 양현아(서울대) 

발표 1. 부인의 크로노토프와 시인의 정치: 일본군‘위안부’의 사회적 기억을 중심으로

  김명희(건국대)

발표 2. 진실을 견디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위안부’의 존재론을 위하여

  이진경(서울과기대)

발표 3. 일본군‘위안부’ 이미지의 시각과 사각

  강성현(성공회대)

토론: 김수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재승(건국대)

 

2부. 일본군‘위안부’ 재현, 현황과 과제 (오후 1시 30분-3시 15분)

사회: 이소희(한양여대) 

발표 1. 누가 ‘위안’을 욕망하는가: 일본군‘위안부’ 재현물의 현황과 과제

  한혜인(성균관대), 후루하시 아야(중앙대)

발표 2. 일본군‘위안부’ 기억 공간의 방향 모색: 식민과 여성 기억의 교차점을 찾아서

  이신철(성균관대)

발표 3. 일본군‘위안부’ 서사 연구: 91년 이전을 중심으로

  장수희(동아대)

토론: 김은경(숙명여대), 문경희(창원대) 

 

3부. 일본군‘위안부’, 무엇을 어떻게 들리게 할 것인가 (3시 30분- 5시 10분)

사회: 김미경(에모리대) 

발표 1. ‘소녀상’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김서경, 김운성(조각가)

발표 2. ‘낮은 목소리’, 조우와 그 이후  

  변영주(영화감독) 

발표 3. 수많은 ‘한 명’의 이야기들

  김숨(소설가) 

토론: 배은경(서울대), 길혜민(서울시립대)  

 

종합토론 (5시 10분– 6시)

사회: 이나영(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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